생각하는 사람의 숨겨진 이야기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의 조각은 사실 조각을 한 부분 떼온 것이라 한다.
이 조각의 뒤에는, 배경에는 지옥이 그려져 있었다고 한다.
생각에 빠지면 지옥을 만드는게 되는 것이다.
불교에서도 생각만으로 지옥과 천국을 만들 수 있다고 자주 가르친다.
이번에 나오는 이혼숙려 캠프 <걱정부부> 편을 보면서 깨달음을 많이 얻었다.
남편도 힘들게 하지만 본인도 생각만으로 지옥에서 살게 하는 것이다.

방송내내 눈물을 흘린다. 계속 억울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애는 안본다.
당연하다. 자기가 지옥에 있는데 어떻게 육아를 하겠는다. 앉아있는거 밥먹는 것 조차 힘들다.
이분의 특징이 또 남의 말을 듣지 않는다.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서 자기가 만든 세계관과 조금만 달라도 다른얘기를 한다. 상호호환이 되지 않는것이다.
단순히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혹은 이상하다고 넘길게 아니라. 생각만으로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더 의의가 있는것 같다.
Member discussion